

경인일보와 (사)미래사회발전연구원이 마련한 이번 미래사회포럼 10기에는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오피니언 리더들이 참여했다. 강연 역시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나서 호평을 받았다.
원우들 계속 연대하도록 힘쏟을 것
포럼이사장상·공로상 등 시상도
이날 수료식에는 배상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과 이재율 (사)미래사회발전연구원장, 김한식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공철 한국은행 경기본부장, 홍석기 미래사회포럼 총동문회장 등이 참석했다.
미래사회포럼이사장상은 이재교 경기언론인클럽 사무처장이, 미래사회발전연구원장상은 염준호 (주)삼도 대표이사가, 총동문회장상은 강연옥 (주)라마 대표가 각각 수상했다.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상은 구철환 (주)진성컨트롤 대표,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은 송구례 (주)예작종합건설 대표이사, 한국은행 경기본부장상은 김세연 우진기획 대표가 각각 받았다.
공로상은 김민경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장, 김영심 NH농협은행 반월공단지점 부지점장, 허자행 (주)종합건축사사무소 환경건축 대표이사에게 돌아갔고 우정상은 반종민 닥터반마취통증의학과 원장, 신현호 (주)승조이엔씨 대표이사, 조병호 예일세무법인 대표세무사가 각각 받았다.
이와 함께 경인일보 편집자문위원에는 김경수 경기아트센터 경영지원팀장, 박진근 경기신용보증재단 홍보실장, 서현수 미래에셋증권 영통지점장, 심홍선 오산시 경제문화국장, 임경환 농업회사법인 꿀맛나는세상(주) 대표, 장길웅 농업회사법인 장길(주) 대표이사가 위촉됐다.
배상록 대표이사 사장은 "미래사회포럼은 좋은 강의도 듣고, 원우들 간 전문 지식을 교류할 수 있는 인적 네트워크의 장"이라며 "오늘 수료한 원우들이 계속 연대할 수 있도록 경인일보도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강기정기자 kanggj@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