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야구 수원 kt wiz가 선발 투수 고영표의 호투에 힘입어 삼성을 제압했다.
이날 경기 승리로 kt는 44승 38패 2무를 기록하며 리그 4위로 전반기를 마무리했다. 3위 LG와는 7.5 경기 차이다.
1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경기에서 kt는 삼성에 1-0으로 이겼다.
kt는 1회말 알포드의 좌익수 희생플라이로 1번 타자 조용호가 홈을 밟으며 선취점을 올렸다.
이후 경기는 투수전 양상으로 전개됐다.
kt 고영표는 7이닝 동안 단 3개의 안타만을 허용하고 무실점으로 삼성 타선을 봉쇄하며 시즌 7승째를 수확했다.
삼성 선발 투수 뷰캐넌도 7이닝 동안 1실점만 하며 잘 던졌지만 타선 지원을 받지 못해 시즌 7패째를 기록했다.
kt는 고영표에 이어 필승 계투조인 김민수, 주권, 김재윤이 이어 던지며 실점하지 않고 경기를 마무리했다.
kt는 오는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KBO리그 올스타전 이후 22일부터 한화 이글스와 정규리그 경기를 재개한다.
/김형욱기자 uk@kyeongin.com
이날 경기 승리로 kt는 44승 38패 2무를 기록하며 리그 4위로 전반기를 마무리했다. 3위 LG와는 7.5 경기 차이다.
1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경기에서 kt는 삼성에 1-0으로 이겼다.
kt는 1회말 알포드의 좌익수 희생플라이로 1번 타자 조용호가 홈을 밟으며 선취점을 올렸다.
이후 경기는 투수전 양상으로 전개됐다.
kt 고영표는 7이닝 동안 단 3개의 안타만을 허용하고 무실점으로 삼성 타선을 봉쇄하며 시즌 7승째를 수확했다.
삼성 선발 투수 뷰캐넌도 7이닝 동안 1실점만 하며 잘 던졌지만 타선 지원을 받지 못해 시즌 7패째를 기록했다.
kt는 고영표에 이어 필승 계투조인 김민수, 주권, 김재윤이 이어 던지며 실점하지 않고 경기를 마무리했다.
kt는 오는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KBO리그 올스타전 이후 22일부터 한화 이글스와 정규리그 경기를 재개한다.
/김형욱기자 uk@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