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군 2022년도 제2회 추경예산이 1조원을 넘었다. 이는 2020년 '1조원 시대'를 연 이후 3년 연속 이어지고 있다.
양평군의회는 19일 제288회 1차 정례회 2차 본회의를 열고 '양평군 체육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7개 조례안과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2021년도 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등을 심의 의결했다.
우선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보다 1천1억4천900만원이 증액된 1조407억9천900만원으로 10.65%가 증액 편성했다. 일반회계 8천631억300만원, 특별회계 1천776억9천600만원이다.
세출예산 중 무인민원발급기 구입(2천500만원), 양평도서문화센터 개관 및 운영 기본계획 수립용역(2천200만원), 양근리 사거리 교통센터 리모델링(5천00만원), 산수유나무 식재지역 부지매입(1억원) 등 총 4건 2억200만원을 삭감해 수정 의결했다.
그리고 조례 등 심사 특별위원회는 의원발의 안건인 '인용 조문 정비 등을 위한 양평군의정동우회 설치 및 육성 조례 등 정비에 관한 일괄개정조례안' 등 2건과 양평군수로부터 제출된 '양평군 체육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5건을 원안 가결했다.
이밖에 강상면 청사 신축 등 제4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과 2022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 동의안, 그리고 2021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등을 원안 가결했다.
양평군의회는 19일 제288회 1차 정례회 2차 본회의를 열고 '양평군 체육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7개 조례안과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2021년도 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등을 심의 의결했다.
우선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보다 1천1억4천900만원이 증액된 1조407억9천900만원으로 10.65%가 증액 편성했다. 일반회계 8천631억300만원, 특별회계 1천776억9천600만원이다.
세출예산 중 무인민원발급기 구입(2천500만원), 양평도서문화센터 개관 및 운영 기본계획 수립용역(2천200만원), 양근리 사거리 교통센터 리모델링(5천00만원), 산수유나무 식재지역 부지매입(1억원) 등 총 4건 2억200만원을 삭감해 수정 의결했다.
그리고 조례 등 심사 특별위원회는 의원발의 안건인 '인용 조문 정비 등을 위한 양평군의정동우회 설치 및 육성 조례 등 정비에 관한 일괄개정조례안' 등 2건과 양평군수로부터 제출된 '양평군 체육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5건을 원안 가결했다.
이밖에 강상면 청사 신축 등 제4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과 2022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 동의안, 그리고 2021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등을 원안 가결했다.
양평/양동민기자 coa007@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