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도시공사 제4대 사장에 서일동(61) 사장이 19일 취임하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서 신임 사장은 숭실대학교 대학원에서 전기공학 석·박사학위를 취득하고, 광명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주)파인솔라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특히 서 사장은 광명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로 재임하면서 재단의 의욕적인 방향성과 역동적 쇄신 활동을 통해 광명시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 및 여성가족부 청소년시설 종합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광명시 지역발전과 시민의 복리 증진에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서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공사로서의 단단한 기틀을 다질 수 있는 중요한 시점에 도시공사 사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돼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면서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민선 8기 광명시의 비전에 걸맞게 모든 역량을 다해 광명도시공사를 최고의 으뜸 공기업으로 육성·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서 신임 사장은 숭실대학교 대학원에서 전기공학 석·박사학위를 취득하고, 광명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주)파인솔라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특히 서 사장은 광명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로 재임하면서 재단의 의욕적인 방향성과 역동적 쇄신 활동을 통해 광명시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 및 여성가족부 청소년시설 종합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광명시 지역발전과 시민의 복리 증진에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서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공사로서의 단단한 기틀을 다질 수 있는 중요한 시점에 도시공사 사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돼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면서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민선 8기 광명시의 비전에 걸맞게 모든 역량을 다해 광명도시공사를 최고의 으뜸 공기업으로 육성·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광명/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