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도시공사는 30일부터 10월3일까지 광명동굴 빛의광장 일원에서 '2022 광명동굴 대한민국 와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광명동굴은 2015년부터 전국에서 생산되는 와인을 위탁·판매했으며, 현재는 전국 28개의 지방자치단체와 업무협약을 맺고 49개 와이너리에서 생산하는 164종의 국산 와인을 판매해 '한국와인의 메카'로 불리며 상생의 경제를 앞장서 실현하고 있다.
코로나19로 3년 만에 열리는 이번 광명동굴 대한민국 와인 페스티벌에서는 전국에서 생산되는 대한민국 와인 시음은 물론 와인 세미나, 와인 퀴즈 대회, 와인 Q&A 등 다양한 와인 특화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특히, 행사 셋째 날인 10월2일 오후 1시에는 불가리아 출신 요리사인 미카엘의 마리아주 요리 만들기 행사를 진행, 한국 와인과 어울리는 세계 음식의 마리아주를 경험할 수 있다.
광명동굴 대한민국 와인 페스티벌 개막식은 10월1일 광명동굴 빛의 광장 미디어타워 무대에서 진행되며, 광명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지역의 특산물을 이용해 와인을 만드는 마루주 만들기가 이어진다.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광명동굴 대한민국 와인 페스티벌은 무료로 진행된다. 다만 무제한으로 와인을 시음할 수 있는 시음권은 1천원에 판매한다.
서일동 도시공사 사장은 "광명동굴 와인 페스티벌을 통해 시민들에게 새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하게 됐다"며 "광명동굴에 방문해 동굴 구경도 하고, 다양한 한국와인을 체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명/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
광명동굴은 2015년부터 전국에서 생산되는 와인을 위탁·판매했으며, 현재는 전국 28개의 지방자치단체와 업무협약을 맺고 49개 와이너리에서 생산하는 164종의 국산 와인을 판매해 '한국와인의 메카'로 불리며 상생의 경제를 앞장서 실현하고 있다.
코로나19로 3년 만에 열리는 이번 광명동굴 대한민국 와인 페스티벌에서는 전국에서 생산되는 대한민국 와인 시음은 물론 와인 세미나, 와인 퀴즈 대회, 와인 Q&A 등 다양한 와인 특화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특히, 행사 셋째 날인 10월2일 오후 1시에는 불가리아 출신 요리사인 미카엘의 마리아주 요리 만들기 행사를 진행, 한국 와인과 어울리는 세계 음식의 마리아주를 경험할 수 있다.
광명동굴 대한민국 와인 페스티벌 개막식은 10월1일 광명동굴 빛의 광장 미디어타워 무대에서 진행되며, 광명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지역의 특산물을 이용해 와인을 만드는 마루주 만들기가 이어진다.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광명동굴 대한민국 와인 페스티벌은 무료로 진행된다. 다만 무제한으로 와인을 시음할 수 있는 시음권은 1천원에 판매한다.
서일동 도시공사 사장은 "광명동굴 와인 페스티벌을 통해 시민들에게 새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하게 됐다"며 "광명동굴에 방문해 동굴 구경도 하고, 다양한 한국와인을 체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명/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