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경희(사진) 화성시의회 의장은 "'인생은 늘 마라톤'이라고 생각하는데, 축제에 참가한 시민들이 안전한 레이스를 펼치며 이번 대회를 통해 지나온 과정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며 이렇게 말했다.
더불어 김 의장은 "오늘 현장에 와서 보니 가족과 친지는 물론,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들이 많이 보였다. '효 마라톤'이란 이름에 걸맞게 서로 웃음을 나누고 온 가족이 화합하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그는 "무엇보다 참가자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대회를 마무리하길 바란다"며 "시의회에서도 함께 항상 화성 시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책임지기 위해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취재반
■취재반=김학석 국장, 민정주 차장(이상 지역사회부), 김형욱·조수현 기자(이상 문화체육레저팀), 임열수 부장, 김도우·이지훈 기자(이상 사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