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 마라톤31
한국육상스타 임춘애씨가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2022.10.1 /취재반

"마라톤 축제에 정말 오랜만에 왔는데, 현장에 오니 실감이 나네요. 참가자들이 대회를 즐기면서 무엇보다 안전하게 마무리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날 제23회 화성 효 마라톤대회에는 반가운 얼굴이 함께했다. 1980년대 중후반 한국 육상의 최고 스타이자 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에서 여자 800m, 1천500m, 3천m를 휩쓸며 대회 3관왕에 오른 임춘애씨였다.

/취재반

■취재반=김학석 국장, 민정주 차장(이상 지역사회부), 김형욱·조수현 기자(이상 문화체육레저팀), 임열수 부장, 김도우·이지훈 기자(이상 사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