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강천면은 지난 1일 강천체육공원에서 21개 마을 주민과 사회기관체장 등 주민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8회 강천면민의날 기념식 및 화합 한마당잔치'를 개최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이 지역발전유공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2.10.1 여주/양동민기자 coa007@kyeongin.com
여주시 강천면이 지난 1일 강천체육공원에서 21개 마을 주민과 사회기관단체장 등 주민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8회 강천면민의 날 기념식 및 화합 한마당잔치'를 개최했다.
행사는 축구, 족구 등 체육행사와 OX퀴즈, 지구공 굴리기 등 이벤트 경기, 주민자치위원회 울림장구와 오카리나 합주 공연, 경품추첨, 노래자랑, 불꽃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여주시 강천면이 지난 1일 강천체육공원에서 21개 마을 주민과 사회기관체장 등 주민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8회 강천면민의날 기념식 및 화합 한마당잔치'를 개최했다. 사진은 주민자치위원회 울림장구 동아리 회원들의 식전 공연. 2022.10.1 여주/양동민기자 coa007@kyeongin.com
특히 오후 4시 기념식에는 이충우 여주시장, 김선교 국회의원, 정병관 의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11개 읍·면·동 기관단체장이 들이 참석해 지역발전 유공자 22명에게 표창장과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충우 시장은 "코로나19 대유행,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그동안 고생이 많았다. 우리 여주 시민 모두가 힘을 합쳐서 이를 극복하고 일상의 생활로 돌아왔다"며 "민선 8기는 출범하면서 신청사 이전, 가축분뇨자원화시설 등 특히 여주와 원주를 잇는 동서철도구간에 강천역을 꼭 신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