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일보 창간 77주년을 하루 앞둔 6일 오전 본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창간기념식에서 배상록 대표이사 사장이 기념사를 했다.
배상록 대표이사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고난과 역경을 딛고 수도권 대표신문으로서 지역에 공헌할 수 있도록 구성원들에게 합심해 나아갈 것"을 강조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1년 동안 큰 성과를 거둔 직원과 장기근속 직원에 대한 표창 수여가 이뤄졌다.
/이지훈기자 jhlee@kyeongin.com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