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려운 언론 환경 속에서도 언론의 소명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시는 배상록 대표이사님과 이영재 인천본사 사장님, 임직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지난 4년 우리 인천교육은 '삶의 힘이 자라는 우리인천교육'의 비전하에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끊임없이 변화하고 성장해 왔습니다. 다시 인천교육은 '학생 성공시대'라는 지향점을 향해 한 단계 더 도약해 나가겠습니다. 경인일보가 항상 곁에서 지켜봐 주십시오. 우리 역시 경인일보가 전문화, 차별화된 신문으로 시민사회에 꼭 필요한 언론으로 성장해 나아가는 모습을 독자로서 지켜보겠습니다.
경인일보의 77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하며, 더욱 사랑받고 신뢰받는 언론으로 꾸준히 성장하기를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