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방자치시대에 건실한 지역 언론의 존재는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기에 경인일보 77년간의 역사는 의미가 크다 하겠습니다. 경인일보는 수많은 역경과 고난 속에서도 진실을 전달하기 위해 격동의 현장 곳곳을 발로 뛰며 노력했습니다. 그 때문에 많은 인천과 경기도 시민들이 경인일보를 통해 현안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넓히고 더 나은 미래를 기대하고 있는 것입니다.
'뉴홍콩시티'와 '제물포 르네상스 프로젝트'를 필두로 인천을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 길에 경인일보가 함께 해 주신다면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경인일보 창간 77주년을 축하드리며 더욱 사랑받고 신뢰받는 경인일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