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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의 창간 77주년을 300만 인천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945년 10월 7일 태동한 '대중일보'의 뿌리를 이어받아 차별화된 시각으로 다양한 지역의 소식을 전달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경인일보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지방자치시대에 건실한 지역 언론의 존재는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기에 경인일보 77년간의 역사는 의미가 크다 하겠습니다. 경인일보는 수많은 역경과 고난 속에서도 진실을 전달하기 위해 격동의 현장 곳곳을 발로 뛰며 노력했습니다. 그 때문에 많은 인천과 경기도 시민들이 경인일보를 통해 현안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넓히고 더 나은 미래를 기대하고 있는 것입니다.

'뉴홍콩시티'와 '제물포 르네상스 프로젝트'를 필두로 인천을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 길에 경인일보가 함께 해 주신다면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경인일보 창간 77주년을 축하드리며 더욱 사랑받고 신뢰받는 경인일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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