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일보는 언론의 불모지였던 경기·인천지역에서 격동의 현장을 발로 뛰며 정확한 정보를 빠르게 전달해주셨습니다. 이후 바른 눈과 귀로 세상을 바라보며 날카로운 분석과 깊이 있는 보도를 전하는 것은 물론 지역 발전을 위한 언론으로서도 중추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독자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여 주시고 경인일보가 경기도와 도민 사이에서 '소통 연결고리'가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민선8기 경기도는 따뜻한 혁신, 진정한 협치, 공감의 소통을 바탕으로 '변화의 중심, 기회의 경기'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경기도만의 정체성을 가지고 도민 모두가 자랑스러워하는 경기도를 만들겠습니다. 경기도가 만들어가는 그 길에 경인일보가 따뜻한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언제나 함께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