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일보는 경기·인천지역의 대표 언론입니다. 가장 오랜 역사, 가장 많은 독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지난 77년, 수많은 특종으로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꾸준한 변화와 혁신. 경인일보는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의 자세로 지역 언론사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해 왔습니다.
1998년, 수도권 일간지 가운데 처음으로 홈페이지로 뉴스를 제공했습니다. 모바일과 SNS 등 다양한 매체 도입도 선도했습니다. 이런 노력 덕분에 경기·인천의 독자들과 밀착해 풍부한 정보와 지식을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과 세계적 경제위기 등으로 대한민국이 중대 분기점에 서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언론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위기 앞에서 경인일보가 시민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시면 좋겠습니다. 경인을 대표하는 언론답게 대안을 제시하고 여론을 선도하는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합니다. 시민과 함께하는 경인일보의 내일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