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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상권·주민들 코로나 위기극복 큰힘
독자들로부터 더욱 신뢰 받는 언론 바라


경인일보 창간 7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역 사회의 소통과 화합을 이끌어온 경인일보 기자와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경인일보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독자 여러분께도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경인일보는 지난 77년 동안 언론의 사명을 다하며 정론직필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늘 지역주민과 함께 소통하며 지역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습니다. 또한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 상권과 지역주민에게 희망을 전하며 위기 극복에 힘을 보태왔습니다. 향토언론으로서 애정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앞으로도 경인일보가 경기·인천 지역민의 목소리를 담아 지역의 미래를 함께 그려나가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경인일보 창간 77주년을 축하드리며, 독자들로부터 더욱 신뢰받는 언론으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10월 7일

대한민국 대통령 윤 석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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