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병원장·임정수 콜베)은 경기도지사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성빈센트병원은 '경기도 성실납세자 의료비 지원 협약'을 통해 지난 2020년부터 경기도 성실납세자에게 종합검진비 할인 혜택을 지원하는 등 선진납세문화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감사패를 받게 됐다.
지난 12일 열린 전달식에는 성빈센트병원 건강증진센터장 송상욱 교수를 비롯해 경기도청 세정과 최원삼 과장 및 노승호 팀장 등이 참석했다.
성빈센트병원 건강증진센터는 건강 위험 요인을 고려한 다양한 맞춤형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지역사회 건강증진에 이바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성빈센트병원은 '경기도 성실납세자 의료비 지원 협약'을 통해 지난 2020년부터 경기도 성실납세자에게 종합검진비 할인 혜택을 지원하는 등 선진납세문화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감사패를 받게 됐다.
지난 12일 열린 전달식에는 성빈센트병원 건강증진센터장 송상욱 교수를 비롯해 경기도청 세정과 최원삼 과장 및 노승호 팀장 등이 참석했다.
성빈센트병원 건강증진센터는 건강 위험 요인을 고려한 다양한 맞춤형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지역사회 건강증진에 이바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성주기자 ksj@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