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시민과 함께 광명시 미래 100년을 만든다'.
'광명시민 500인 원탁토론회'가 오는 2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광명시민 500인 원탁토론회는 광명시의 발전 방안을 시민과 함께 찾고 시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직접 민주주의의 실천 방안이다.
특히 이번 토론회는 어린이 토론 테이블을 따로 마련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도 민주주의를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날 원탁토론회에서는 민선8기 광명시의 주요정책 10개 분야에 대한 토론을 실시하고 토론결과 공유 및 정책 우선순위 투표를 진행한다.
토론주제인 광명시의 10대 주요정책은 500인 원탁토론회 운영위원회의 사전 논의를 거쳐 ▲경제·일자리부터 챙기는 도시 ▲지역이 균형발전하는 도시 ▲청년의 꿈이 이루어지는 도시 ▲시민이 주인으로 참여하는 도시 ▲빠르고 안전한 교통복지 도시 ▲미래세대를 위한 탄소중립도시 ▲미래교육의 1번지 광명 ▲차별과 소외 없는 통합돌봄복지도시 ▲언제 어디서나 문화·예술·스포츠를 향유하는 도시 ▲쉼이 있는 정원문화 도시를 선정했다.
'광명시민 500인 원탁토론회'가 오는 2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광명시민 500인 원탁토론회는 광명시의 발전 방안을 시민과 함께 찾고 시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직접 민주주의의 실천 방안이다.
특히 이번 토론회는 어린이 토론 테이블을 따로 마련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도 민주주의를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날 원탁토론회에서는 민선8기 광명시의 주요정책 10개 분야에 대한 토론을 실시하고 토론결과 공유 및 정책 우선순위 투표를 진행한다.
토론주제인 광명시의 10대 주요정책은 500인 원탁토론회 운영위원회의 사전 논의를 거쳐 ▲경제·일자리부터 챙기는 도시 ▲지역이 균형발전하는 도시 ▲청년의 꿈이 이루어지는 도시 ▲시민이 주인으로 참여하는 도시 ▲빠르고 안전한 교통복지 도시 ▲미래세대를 위한 탄소중립도시 ▲미래교육의 1번지 광명 ▲차별과 소외 없는 통합돌봄복지도시 ▲언제 어디서나 문화·예술·스포츠를 향유하는 도시 ▲쉼이 있는 정원문화 도시를 선정했다.

광명시는 주제별 토론 테이블마다 퍼실리테이터를 배치해 시민의 의견을 이끌어내고, 최종 합의된 토론결과는 관련부서와 전문가의 검토를 거쳐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500인 원탁토론회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행사 전까지 광명시 누리집(gm.go.kr) 배너 또는 이메일 신청서 제출로 사전신청이 가능하며, 사전신청을 한 참가자에게는 토론주제별 정보를 담은 자료집을 제공한다. 행사 당일 현장에서도 참가신청이 가능하다. 어린이 토론 테이블에 참석할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30명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박승원 시장은 "지난 2018년부터 매년 광명시민 500인 원탁토론회를 열어 시민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나가고 있다"며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에 담길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4년간 500인 원탁토론회에서 총 4천282명의 시민이 참여해 1천271건의 의견이 제시됐으며, 그중 641건에 대해 215억 7천만 원을 예산에 반영해 추진하고 있다.
광명/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