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 키움 히어로즈와의 준플레이오프 5차전에서 아쉽게 패하며 시즌을 마무리 한 프로야구 수원 kt wiz가 익산에서 마무리 캠프를 진행한다.
kt는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 24일까지 익산 국가대표 야구 훈련장에서 마무리 캠프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마무리 캠프에서는 이강철 감독을 비롯한 1군 코치진이 훈련을 지휘하며 올해 포스트시즌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던 투수 박영현을 포함해 총 38명의 선수가 훈련에 참가한다.
한편 박병호와 장성우 등 올 시즌 1군에서 활약한 주축 선수들은 수원KT위즈파크에서 회복 훈련에 집중할 예정이다.
/김형욱기자 uk@kyeongin.com
kt는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 24일까지 익산 국가대표 야구 훈련장에서 마무리 캠프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마무리 캠프에서는 이강철 감독을 비롯한 1군 코치진이 훈련을 지휘하며 올해 포스트시즌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던 투수 박영현을 포함해 총 38명의 선수가 훈련에 참가한다.
한편 박병호와 장성우 등 올 시즌 1군에서 활약한 주축 선수들은 수원KT위즈파크에서 회복 훈련에 집중할 예정이다.
/김형욱기자 uk@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