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미래산업위원회'
오는 2030년 인구 50만 광명시가 수도권 서남부 핵심 거점 자족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을 마련할 '광명미래산업위원회'가 7일 첫 회의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광명미래산업위는 이화순 고려대 교수, 송병훈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스마트제조혁신센터장, 최동진 국토환경연구원 대표 등 각 분야 전문가 21명이 참여했다. 2022.12.7 광명/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 사진/광명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