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은 지난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2022 빅버드 드림볼' 기부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빅버드 드림볼 전달식은 경기도 내 소외계층과 축구꿈나무들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재단은 축구꿈나무·소외계층의 꿈(DREAM)을 지원(드림)하는 2가지 의미를 담은 축구공을 도내 31개 시·군지역아동센터와 다문화가정, 수원시 내 초등학교 등에 전달한다.
이민주 재단 사무총장은 "축구용품 실물 지원을 통해 국내 유소년 축구 발전 및 소외계층 체육 문화 활성화에 실질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많은 이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민주 사무총장과 백경열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나성천 안성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 김복란 이천시 다문화가정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빅버드 드림볼 전달식은 경기도 내 소외계층과 축구꿈나무들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재단은 축구꿈나무·소외계층의 꿈(DREAM)을 지원(드림)하는 2가지 의미를 담은 축구공을 도내 31개 시·군지역아동센터와 다문화가정, 수원시 내 초등학교 등에 전달한다.
이민주 재단 사무총장은 "축구용품 실물 지원을 통해 국내 유소년 축구 발전 및 소외계층 체육 문화 활성화에 실질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많은 이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민주 사무총장과 백경열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나성천 안성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 김복란 이천시 다문화가정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김성주기자 ksj@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