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인천지역과 함께, 뉴스 No.1 경인일보가 더욱 쉽고 편안하게 지역의 소식을 전합니다.
경인일보는 지역에서 벌어지는 크고 작은 소식은 물론, 무게감 있는 기획기사와 사회를 진단하는 탐사기사로 주민들의 눈과 귀, 그리고 공론의 장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디지털 시대에 맞춰 혁신에 혁신을 거듭해온 경인일보는 경인일보만의 차별화된 기사를 더욱 편안하게 만날 수 있도록 온라인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손안에 펼쳐지는 더 넓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온 경인일보의 앞선 콘텐츠를 디지털 세계에서 확인해 보세요.
눈이 즐거운 뉴스
n번방·퀴어 등 성역없는 취재
오랜 역사만큼 탐사보도 강점
수원 세모녀 등 발굴 깊은 울림
# 동영상·데이터 시각화 중심의 색다른 뉴스 '디지털 스페셜'오랜 역사만큼 탐사보도 강점
수원 세모녀 등 발굴 깊은 울림
=경인일보 홈페이지 상단의 '통 큰 시리즈'를 통해 뉴스 그 이상의 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우리 사회가 고민해야 할 다양한 문제를 다루는 '통 큰 시리즈'는 경기·인천지역 주민들에게 화두를 던지며 큰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그간 다룬 소재로는 '탄소중립'이나 '한강하구 쓰레기 문제' 등 환경이슈부터 '마약'이나 'n번방 사건 2년', '퀴어'와 같이 예민한 주제를 과감하게 다루며 공론의 장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 '경기 북부 분도'나 '개발제한구역 50년' 등 지역의 이슈를 누구보다 깊이 있게 전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디지털 스페셜'로 꾸민 뉴스는 단순히 사진과 기사를 넘어 동영상과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데이터, 보는 즐거움을 더하는 편집으로 쉽고 편안하게 더 넓은 세계로 독자들을 초대합니다.
# 탄탄한 구성, 심도있는 취재 '경인 In-Depth'
=1945년 창간한 대중일보에 뿌리를 두고 있는 경인일보는 그 오랜 역사만큼이나 탐사보도에 강한 힘을 갖고 있는 경기·인천지역 대표 매체입니다.
현상 이면의 진실에 더욱 근접하려는 경인일보 기자들의 땀방울이 담긴 경인 In-Depth는 그간 '미군기지 반환 구역을 가다'와 '연평도 그 섬에선' 등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었고, '경기 쌀 소비 현주소'와 '위기의 경기 낙농업', '경기도 관광이 경제다' 등과 같이 지역 경제를 깊이 있게 들여다보기도 했습니다.
특히, '선감학원 특별기획'이나 '경기도 근대문화유산 탐방', 'K-탄생문화 태실' 등은 알려지지 않았거나 잊힌 이야기를 발굴해 큰 호응을 이끌어낸 기획들이었습니다.
아울러 '수원 세 모녀 사건'이나 '발달장애인 가정의 비극'과도 같이 안타까운 이야기를 통해 우리 사회가 놓치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점검하는 계기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지금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가장 가치 있는 뉴스를 경인 In-Depth를 통해 한눈에 확인하세요.
# 정치·사회·경제·문화체육, 분야를 넘어 경인지역의 나침반
='경인 WIDE'와 권역별 뉴스 '메트로 뉴스룸'은 경인일보의 자신 있는 콘텐츠로 채웠습니다. 경인일보 홈페이지 상단에 '경인 WIDE'로 접속하시면 경인 지역의 오늘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장을 누비는 기자들이 매주 엄선한 주제를 심도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경인 WIDE'는 모바일에 특화된 화면 구성으로 손안의 작은 창을 더 넓은 세상으로 연결합니다.
하나의 표준을 설명할 수 없는 경기도의 이야기를 자세히 듣고 싶다면 '메트로 뉴스룸'으로 접속하세요. 대한민국의 축소판이라고 할 수 있는 경기도는 권역별로 다양한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역의 작은 목소리에도 집중해온 경인일보는 경기도를 남부권·중부권·서부권·동부권·북부권 등 5개 권역으로 나눠 지역 독자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소식을 빠르고 편리하게 볼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편리한 뉴스, 경인일보
# 뉴스 그 이상의 뉴스를 만날 수 있는 곳, 경인일보 홈페이지=경인일보는 비주얼 뉴스를 제작해 독자들에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Visual' 메뉴는 가볍게 즐길 수 있지만, 내용만큼은 결코 가볍지 않은 뉴스를 전하고 있습니다. 비주얼 뉴스는 화제가 될만한 뉴스만을 골라 영상으로 제작해 독자들에게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합니다. 경인일보 비주얼 뉴스와 함께 다양한 이야기에 대해 생각을 나눠보세요.
이와 함께 카메라 출동, 현장을 보는 뉴스, 리얼영상은 기사와 관련된 정보를 영상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경기·인천지역 역사의 현장을 취재기자와 함께 누비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매일 하루의 아침은 경인일보와 함께하세요. 경인일보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면 매일 아침 머리맡에서 경기·인천지역 헤드라인 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수많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도 놓치지 말아야 할 단 하나의 뉴스를 꼽아 푸시 알림으로 알려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 경인일보에서 가장 빨리, 가장 정확하게 전달하는 단독뉴스는 홈페이지 우측 상단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누구보다 빠르게 경기·인천지역의 소식을 듣고자 한다면 경인일보 홈페이지가 독자들의 실시간 레이더가 되겠습니다.
경인와이드·메트로 '신속·편리'
리얼영상·비주얼뉴스 제작 다양
경인 최초 1980~1990년대 신문 서비스
대중일보 1945~1950년 지면도 온라인
리얼영상·비주얼뉴스 제작 다양
경인 최초 1980~1990년대 신문 서비스
대중일보 1945~1950년 지면도 온라인
경기·인천지역 최고의 언론사 경인일보는 경인지역 최초로 1980~90년대 과거 신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경인일보의 뿌리인 대중일보의 1945년~1950년 지면, 1980년대 신문을 온라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979년 9월 1일부터 현재까지 쌓아온 경인일보 지면 데이터를 열람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1996년부터는 기사를 클릭하면 해당 기사를 웹페이지 형태로 읽을 수 있도록 고도화를 마쳤습니다. 과거의 사건 사고들을 기록해온 경인일보의 발자취를 볼 수 있습니다.
경인일보는 독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 현장에서 소식을 전할 때도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또 독자들이 보거나 듣고자 하는 뉴스가 있다면 누구보다 먼저 뛰어갑니다. 경인일보에서 취재를 하길 원하는 이야기가 있다면 홈페이지의 '제보' 메뉴를, 또는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언제든 제보할 수 있습니다.
경인일보는 독자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경기·인천지역 신문입니다. 앞으로도 경인일보는 독자들과 소통하며 더 나은 경기·인천 지역의 미래를 열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 어디에도 없던 새로운 뉴스, 경인일보가 만들어 갑니다.
/김성주기자 ksj@kyeongi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