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광명시 10대 뉴스' 가운데 '소통행정의 중심, 우리동네 시장실 운영'이 최다 득표를 받았다.

26일 광명시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22일까지 열흘 동안 온라인 설문조사(참여자 6천940명·2개 선택)를 통해 '2022년 광명시 10대 뉴스' 투표를 진행한 결과 시민주권·자치분권 도시 분야의 '소통행정의 중심, 우리동네 시장실 운영'이 3천695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우리동네 시장실'은 8월30일부터 지난 2일까지 18개 동을 찾아가는 4개월의 대장정을 마무리한 바 있다.

이외에도 분야별로 ▲제2기 주민자치회 출범(시민주권·자치분권 도시 분야) 3천142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희망드림' 지원(민생경제 안정화 중점 도시 분야) 2천984표 ▲중앙대학교광명병원 개원(누구나 평등한 도시 분야) 2천843표 ▲'새빛공원 시민 휴식공간으로 새롭게 조성' 3천443표 ▲한내근린공원에 시민 휴식 공간 '한내 은하수길' 조성(이하 문화예술·정원문화 도시 분야) 3천16표 등도 10대 뉴스에 포함됐다.

광명/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