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영 전 편집국장1
이진영(사진) 전 경인일보 편집국장이 28일 새벽 향년 86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1936년 3월 10일 충남 당진에서 태어난 이 전 편집국장은 선린상업고등학교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고 1965년 연합신문에 입사해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연합신문 사회부장과 경기신문 사회부장, 경기신문 편집국장에 이어 경인일보 편집국장을 역임했다.

경기일보 편집국장을 맡기도 했으며, 2005년부터 2013년까지는 중부일보 논설실 주필로 활동했다.

이 전 편집국장의 빈소는 수원연화장 205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30일 오후 3시, 장지는 수원연화장이다.

/김성주기자 ksj@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