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수원 kt wiz의 베테랑 내야수인 신본기(33)가 2023시즌에도 kt wiz 소속으로 뛴다.
kt wiz는 신본기와 총액 3억원에 자유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발표했다.
2012시즌 롯데 자이언츠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한 신본기는 2021시즌부터 kt wiz 소속으로 뛰며 팀 내야진에 안정감을 더했다.
나도현 kt wiz 단장은 "신본기는 경험이 풍부한 중고참급 내야수로, 팀 내야 강화에 꼭 필요한 선수"라고 말했다.
신본기는 "팀에 도움이 돼 우승 반지를 한 번 더 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형욱기자 uk@kyeongin.com
kt, 내야수 신본기와 자유계약
입력 2023-01-10 20:56
수정 2023-01-10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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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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