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추홀구청이 2023 한국실업사격연맹회장배 전국사격대회 공기소총 단체전에서 대회신기록을 세우며 정상에 올랐다.
권다영, 유선화, 편아해, 김지연으로 구성된 미추홀구청은 26일 창원국제사격장에서 막을 내린 대회 여일반 공기소총 단체전에서 1천886.8점(대회신기록)을 기록하며 고성군청(1천884.6점)과 울진군청(1천884.4점)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이 종목 개인전에선 조은영(경기도청)이 1위, 유선화(미추홀구청)가 2위를 차지했다. 조은영과 유선화는 본선에서 각각 630점과 629.2점으로 8명이 겨루는 결선에 진출했다. 결선에서도 1, 2위를 차지한 두 선수는 우승을 놓고 치르는 마지막 맞대결에서 조은형이 유선화를 16-10으로 꺾고 1위를 차지했다.
또한 미추홀구청은 대회 여일반 50m 복사 단체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50m 3자세 단체전에선 3위에 올랐다. 50m 복사 개인전에선 편아해가 624.4점의 기록으로 2위에 올랐다.
권다영, 유선화, 편아해, 김지연으로 구성된 미추홀구청은 26일 창원국제사격장에서 막을 내린 대회 여일반 공기소총 단체전에서 1천886.8점(대회신기록)을 기록하며 고성군청(1천884.6점)과 울진군청(1천884.4점)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이 종목 개인전에선 조은영(경기도청)이 1위, 유선화(미추홀구청)가 2위를 차지했다. 조은영과 유선화는 본선에서 각각 630점과 629.2점으로 8명이 겨루는 결선에 진출했다. 결선에서도 1, 2위를 차지한 두 선수는 우승을 놓고 치르는 마지막 맞대결에서 조은형이 유선화를 16-10으로 꺾고 1위를 차지했다.
또한 미추홀구청은 대회 여일반 50m 복사 단체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50m 3자세 단체전에선 3위에 올랐다. 50m 복사 개인전에선 편아해가 624.4점의 기록으로 2위에 올랐다.
/김영준기자 kyj@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