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수원 kt wiz가 롯데 자이언츠를 물리치고 3연승을 내달렸다.
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경기에서 수원 kt wiz는 롯데 자이언츠를 4-1로 꺾었다.
kt wiz는 2회초 공격에서 이호연의 안타와 배정대의 우익수 희생플라이를 묶어 2점을 뽑았다. 7회와 9회에 각각 1점씩을 더 득점한 kt wiz는 승기를 잡았다.
롯데는 6회말 공격에서 1점을 득점하는 데 그쳤다.
kt wiz 선발 투수 고영표는 7이닝을 1실점으로 막으며 승리 투수가 됐고 이어 던진 박영현과 김재윤이 실점하지 않으며 경기를 승리로 끝냈다.
롯데 선발 박세웅은 6이닝을 던지며 2실점 해 비교적 호투했다. 그러나 타선의 도움을 받지 못한 데다 후속 투수들이 점수를 내주며 패전 투수가 됐다.
이날 한화 이글스가 두산 베어스에 1-4로 패하며 kt wiz는 한화와 공동 9위가 됐다. kt wiz는 올 시즌 19승 30패 2무를 기록했다.
/김형욱기자 uk@kyeongin.com
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경기에서 수원 kt wiz는 롯데 자이언츠를 4-1로 꺾었다.
kt wiz는 2회초 공격에서 이호연의 안타와 배정대의 우익수 희생플라이를 묶어 2점을 뽑았다. 7회와 9회에 각각 1점씩을 더 득점한 kt wiz는 승기를 잡았다.
롯데는 6회말 공격에서 1점을 득점하는 데 그쳤다.
kt wiz 선발 투수 고영표는 7이닝을 1실점으로 막으며 승리 투수가 됐고 이어 던진 박영현과 김재윤이 실점하지 않으며 경기를 승리로 끝냈다.
롯데 선발 박세웅은 6이닝을 던지며 2실점 해 비교적 호투했다. 그러나 타선의 도움을 받지 못한 데다 후속 투수들이 점수를 내주며 패전 투수가 됐다.
이날 한화 이글스가 두산 베어스에 1-4로 패하며 kt wiz는 한화와 공동 9위가 됐다. kt wiz는 올 시즌 19승 30패 2무를 기록했다.
/김형욱기자 uk@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