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인천지역 오피니언 리더들의 모임 경인일보 미래사회포럼이 11기 과정이 진행 중인 가운데, '제7회 경인일보배 미래사회포럼 친선 골프대회'가 23일 용인 골드CC에서 성료했다.
이날 대회는 1~11기 원우들과 허원 미래사회포럼 총동문회장, 기수별 원우회장, 경인일보 배상록 대표이사 사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골프를 통해 소통하며 친목을 도모했다.
총 28팀이 라운딩에 나서 우승(신페리오방식)은 유문식(10기) 원우가, 메달리스트는 박은식(8기) 원우가 각각 선정됐다. 롱기스트 수상자는 남성 서영민(6기), 여성 김연숙(4기) 원우가, 니어리스트는 정원영(11기) 원우가 이름을 올려 트로피와 부상을 받았다.
본격 라운딩에 앞서 일본프로골프 투어 통산 8승을 기록하고, 골프전문프로그램에서 큰 인기를 끌고 얻고 있는 허석호 프로골퍼가 원우들에게 퍼팅레슨을 진행했다. 또 라운딩도 함께 하며 상황별 코치에 나섰다.
올해 대회에는 시니어모델들의 축하 패션쇼도 열려 스타일리시하고 기능적인 골프 의상을 선보였다. 시니어모델 에이전시 제이액터스는 깔끔하고 세련된 스타일의 패션을 소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허원 미래사회포럼 총동문회장은 "골프대회가 동문의 우애를 다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미래사회포럼 총동문회 무궁한 발전을 위해 함께하자"고 말했다.
배상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은 "경인일보에 있어 미래사회포럼은 또 하나의 가족이다. 모처럼 단합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 기쁘게 생각한다"며 "대회가 진행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준 GA코리아와 세련된 골프패션을 보여준 모델들께 감사하다"고 밝혔다.
현재 과정이 진행 중인 11기의 안태용 회장도 "포럼이 발전하는 데 일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참석하신 분들이 하시는 모든 일이 잘되길 바란다"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이날 대회는 1~11기 원우들과 허원 미래사회포럼 총동문회장, 기수별 원우회장, 경인일보 배상록 대표이사 사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골프를 통해 소통하며 친목을 도모했다.
총 28팀이 라운딩에 나서 우승(신페리오방식)은 유문식(10기) 원우가, 메달리스트는 박은식(8기) 원우가 각각 선정됐다. 롱기스트 수상자는 남성 서영민(6기), 여성 김연숙(4기) 원우가, 니어리스트는 정원영(11기) 원우가 이름을 올려 트로피와 부상을 받았다.
본격 라운딩에 앞서 일본프로골프 투어 통산 8승을 기록하고, 골프전문프로그램에서 큰 인기를 끌고 얻고 있는 허석호 프로골퍼가 원우들에게 퍼팅레슨을 진행했다. 또 라운딩도 함께 하며 상황별 코치에 나섰다.
올해 대회에는 시니어모델들의 축하 패션쇼도 열려 스타일리시하고 기능적인 골프 의상을 선보였다. 시니어모델 에이전시 제이액터스는 깔끔하고 세련된 스타일의 패션을 소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허원 미래사회포럼 총동문회장은 "골프대회가 동문의 우애를 다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미래사회포럼 총동문회 무궁한 발전을 위해 함께하자"고 말했다.
배상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은 "경인일보에 있어 미래사회포럼은 또 하나의 가족이다. 모처럼 단합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 기쁘게 생각한다"며 "대회가 진행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준 GA코리아와 세련된 골프패션을 보여준 모델들께 감사하다"고 밝혔다.
현재 과정이 진행 중인 11기의 안태용 회장도 "포럼이 발전하는 데 일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참석하신 분들이 하시는 모든 일이 잘되길 바란다"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김성주기자 ksj@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