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종규 광주 중부농협 조합장이 최근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3 도농교류의날' 기념식에서 농촌발전유공(도농교류 활성화 분야) 석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2002년 3월 11대 조합장으로 취임한 손 조합은 도시와 농촌을 이어주는 1사1촌 자매결연, 농업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무료법률 이동상담'을 추진, 운영했다.
2002년 3월 11대 조합장으로 취임한 손 조합은 도시와 농촌을 이어주는 1사1촌 자매결연, 농업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무료법률 이동상담'을 추진, 운영했다.

특히 농업인 행복버스를 통해 한방진료와 장수사진, 검안 돋보기 지원 등 고령 농업인과 취약계층에 많은 혜택을 주었고, 농업소득을 향상시키기 위해 직거래장터를 지원해 활성화를 이끌어 냈으며, 각종 영농자재 지원과 농촌 일손돕기 봉사단을 운영하는 등 조합원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손 조합장은 "석탑산업훈장을 받게 돼 너무나도 큰 영광이며 이 모든 것은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이루어 진 것"이라며 "초심을 잃지 않고 농업, 농촌과 지역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손 조합장은 "석탑산업훈장을 받게 돼 너무나도 큰 영광이며 이 모든 것은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이루어 진 것"이라며 "초심을 잃지 않고 농업, 농촌과 지역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