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성남·하남산립조합(조합장·강석오) 임직원 20명이 장맛비로 심각한 피해가 발생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충북 괴산군 감물면 농가를 20일 방문, 수해 복구 자원봉사활동을 벌였다.
이날 조합 임직원들은 감물면 하천 범람으로 농가 피해가 심각하다는 소식을 듣고 수해복구지원팀을 구성해 감물면 농가를 방문, 옥수수밭과 고추·콩 재배 농경지와 비닐하우스 등에 대한 복구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강석오 조합장은 "집중호우로 인한 많은 지역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 조합 임직원이 뜻을 모아 수해복구에 힘을 보태고 싶었다. 조속히 복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에는 지난 13~18일 지역평균 441.5㎜의 비가 내려 많은 농가들이 수해를 입었다.
이날 조합 임직원들은 감물면 하천 범람으로 농가 피해가 심각하다는 소식을 듣고 수해복구지원팀을 구성해 감물면 농가를 방문, 옥수수밭과 고추·콩 재배 농경지와 비닐하우스 등에 대한 복구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강석오 조합장은 "집중호우로 인한 많은 지역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 조합 임직원이 뜻을 모아 수해복구에 힘을 보태고 싶었다. 조속히 복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에는 지난 13~18일 지역평균 441.5㎜의 비가 내려 많은 농가들이 수해를 입었다.
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