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도시관리공사(사장·박남수)가 고용노동부로부터 '2023년도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지난 10일 인증패를 받았다.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은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노사발전재단이 주관해 노사 파트너십을 통한 상생의 노사협력 및 사회적 책임을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기업에게 주어진다. 올해에는 광주도시관리공사 등 공공 기관 4개사와 대기업 10개사, 중소기업 14개사가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광주도시관리공사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노사 공동선언 등 노사 상생협력 강화와 소통간담회를 통한 열린 경영, 평생학습체계 구축, 경영혁신 및 기술 전수 경진대회 개최 등 직원 참여를 통한 적극적인 일터 혁신 추진, 노사공동 사회공헌활동 등을 통해 노사 상생협력과 사회적 책임을 다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박남수 사장은 "노사 간 상호 존중과 소통을 통한 신뢰관계를 바탕으로 올해 노사문화 우수기업에 선정돼 기쁘다"며 "광주도시관리공사는 앞으로도 노사 간 신뢰관계를 더욱 확고히해 시민의 영원한 행복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은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노사발전재단이 주관해 노사 파트너십을 통한 상생의 노사협력 및 사회적 책임을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기업에게 주어진다. 올해에는 광주도시관리공사 등 공공 기관 4개사와 대기업 10개사, 중소기업 14개사가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광주도시관리공사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노사 공동선언 등 노사 상생협력 강화와 소통간담회를 통한 열린 경영, 평생학습체계 구축, 경영혁신 및 기술 전수 경진대회 개최 등 직원 참여를 통한 적극적인 일터 혁신 추진, 노사공동 사회공헌활동 등을 통해 노사 상생협력과 사회적 책임을 다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박남수 사장은 "노사 간 상호 존중과 소통을 통한 신뢰관계를 바탕으로 올해 노사문화 우수기업에 선정돼 기쁘다"며 "광주도시관리공사는 앞으로도 노사 간 신뢰관계를 더욱 확고히해 시민의 영원한 행복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