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로 화합하며 사랑으로 봉사'하는 파랑새합창단의 창단음악회가 지난 19일 경기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대한노인회 수원시팔달구지회가 주최하고 수원시·수원예총이 후원한 이번 음악회에는 대한노인회 이병학 팔달구지회장 및 이종합 경기도연합회장·정관희 장안구지회장을 비롯해 이재준 시장 배우자 이지영 여사와 김영진 국회의원, 김용남 전 국회의원, 최종현 경기도의원, 유준숙·김미경 수원시의원, 김현광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 오현규 수원예총 회장 등 각계 각층의 인사가 참석해 500석 만석을 이뤘다.
대한노인회 수원시팔달구지회가 주최하고 수원시·수원예총이 후원한 이번 음악회에는 대한노인회 이병학 팔달구지회장 및 이종합 경기도연합회장·정관희 장안구지회장을 비롯해 이재준 시장 배우자 이지영 여사와 김영진 국회의원, 김용남 전 국회의원, 최종현 경기도의원, 유준숙·김미경 수원시의원, 김현광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 오현규 수원예총 회장 등 각계 각층의 인사가 참석해 500석 만석을 이뤘다.
50~70대 단원들로 구성된 파랑새합창단은 지역 노인문화 다양화 등을 위해 지난해 6월20일 정식 창단했다. 이후 이금애 단장과 정해룡 지휘자를 필두로 지역행사 공연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음악회에서는 '과수원길' '섬집 아기' 등 동요메들리와 가곡 '보리밭', 한국 민요 '도라지 타령' 등을 다양한 레퍼토리로 가을밤 관객들에게 따스한 하모니를 선사했다.
/양형종기자 yanghj@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