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kaotalk_20231005_174730743.jpg
우리, 목요일에 만나요
01_1.jpg
검색창 가득 뉴스가 쏟아지는데, 정작 내가 보고 싶은 뉴스는 찾아 보기 어려운 경험 있으신가요.

내가 사는 우리 동네 뉴스를 알고 싶은데 통 찾을 방법이 없어 포기했던 적 있으신가요.

뉴스를 보며 진짜와 가짜를 구별하는 게 어렵고, 실컷 읽고 나니 시간이 아까웠던 기억이 있으신가요.

78년 경기도·인천 지역언론의 외길만 걸어 온 경인일보가 경기·인천 지역 언론 최초로 '뉴스레터'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매일 아침 넘치는 뉴스 홍수 속에 경인지역 뉴스를 찾아 헤매는 우리 독자를 위해 매주 목요일 아침 8시, 경인일보 뉴스레터 '일목요연'이 독자가 '알고 싶고' '보고 싶은' 한 주간의 우리 지역 뉴스로 찾아갑니다.

일목요연은 경인일보 기자들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매일 현장을 발로 뛰어 생산한 '진짜' 뉴스만 담겼습니다. 또 뉴스마다 신선한 해설까지 곁들여 보는 재미를 한층 더했습니다.

창간 78년, 경기도·인천 지역 언론을 선도하는 경인일보는 끊임없이 고민합니다. 경기도·인천의 대변자로, 지금 우리는 독자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경인일보가 뉴스레터 '일목요연'을 조심스레 전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일목요연을 읽는 경기도·인천 독자의 삶에 일용한 양식이 되고픈 진심을 담아 여러분 곁으로 다가갑니다. 지금 경인일보 홈페이지(kyeongin.com) 또는 모바일 경인일보에서 '일목요연'을 구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