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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우리 곁에서 언론의 역사를 기록하고 있는 경인일보의 창간 78주년을 인천 교육가족을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역지로서는 최초로 인천에서 종합 일간지로 발간된 후 지금까지 '정론직필'의 뜻으로 인천시민의 곁에서 늘 함께하며 흔들림 없이 창간 이념을 실천해 온 경인일보에 박수를 보냅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언론의 소명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계신 배상록 대표이사님과 이영재 인천본사 사장님, 임직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지역 구석구석을 발로 뛰며 정확하고 공정한 보도를 위해 노력하시는 경인일보 기자님들. 더없이 감사합니다.

우리 인천교육은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 결대로 성장하는 교육을 기본방향으로 삼아 '학생 성공시대'라는 지향점을 향해 한 단계 더 도약하겠습니다. 경인일보가 항상 곁에서 지켜봐 주십시오.

인천 교육가족 역시 경인일보가 전문화, 차별화된 신문으로서 시민사회에 꼭 필요한 언론으로 자리하는 모습을 독자로서 지켜보겠습니다. 수도권 최고의 종합미디어 그룹으로 자리매김한 경인일보의 78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더욱 사랑받고 신뢰받는 언론으로 꾸준히 성장하기를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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