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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가 창간 78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배상록 대표이사 사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축하드립니다.

경인일보는 뿌리 깊은 언론입니다. 경기·인천 최초의 우리말 신문 '대중일보'가 '경인일보'의 모태입니다.

경인일보는 발이 넓은 언론이기도 합니다.

중앙과 지역의 경계를 넘나들며 정치·경제·사회·문화 전 영역에 걸쳐 국민과 소통해왔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경인일보는 실력 있는 언론입니다. 수많은 특종을 발굴하며, 기자상의 산실로 이름 높습니다. 그런 경인일보가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디지털 퍼스트'를 선언하고 또 한 번 도약을 시작했습니다.

1998년, 경기·인천지역에서 처음 홈페이지 뉴스를 선보인 이래, 모바일과 SNS 채널을 종횡무진 누비며 디지털 언론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경인일보는 그동안 중앙언론이 포착하지 못하는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지면에 충실히 담아왔습니다. 지역에 강한 언론, 경인일보의 내일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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