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소방서가 최근 겨울철에 접어들면서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30일 밝혔다
시흥소방서에 따르면 지난해 발화 요인별 화재 발생 현황은 부주의 133건(37.8%), 전기적 112건(31.8%), 기계 46건(13.1%), 화학 19건(5.4%) 순이며, 부주의 화재 사고 유형으로는 담배꽁초 58건(43.6%), 불씨화원방치 17건(12.8%), 용접절단 15건(11.3%) 순으로 담배꽁초에 의한 화재가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소방서는 ▲담배꽁초는 불씨를 완전히 제거 후 안전한 곳에 처리하기 ▲화기 취급 시 자리를 비우지 않기 ▲용접·용단 작업 시 안전 수칙 준수 ▲쓰레기 소각 및 논·밭 태우지 않기 ▲난방기구 주변에 가연물 보관하지 않기 ▲사용하지 않는 콘센트는 차단하기 등 안전 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홍성길 서장은 "사소한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대형 참사로 이어질 수 있다"며 "생활 속 안전 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화재 예방의 첫걸음이라는 것을 명심하고 지역사회의 안전한 환경조성을 위해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흥소방서에 따르면 지난해 발화 요인별 화재 발생 현황은 부주의 133건(37.8%), 전기적 112건(31.8%), 기계 46건(13.1%), 화학 19건(5.4%) 순이며, 부주의 화재 사고 유형으로는 담배꽁초 58건(43.6%), 불씨화원방치 17건(12.8%), 용접절단 15건(11.3%) 순으로 담배꽁초에 의한 화재가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소방서는 ▲담배꽁초는 불씨를 완전히 제거 후 안전한 곳에 처리하기 ▲화기 취급 시 자리를 비우지 않기 ▲용접·용단 작업 시 안전 수칙 준수 ▲쓰레기 소각 및 논·밭 태우지 않기 ▲난방기구 주변에 가연물 보관하지 않기 ▲사용하지 않는 콘센트는 차단하기 등 안전 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홍성길 서장은 "사소한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대형 참사로 이어질 수 있다"며 "생활 속 안전 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화재 예방의 첫걸음이라는 것을 명심하고 지역사회의 안전한 환경조성을 위해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흥/김성규기자 seongkyu@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