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진선 양평군수가 관광·경제·농업 등 각 분야 교류 및 수출과 벤치마킹을 위해 자매도시인 중국 조장시를 방문한다.
14일 군에 따르면 전 군수를 비롯한 기업·관광·소통협력·대외홍보·농산물유통 관련 부서 공무원 등 총 9명이 3박4일간 일정으로 중국 조장시를 방문하기 위해 이날 출국했다.
방문 목적은 관광·경제·농업분야에 대한 벤치마킹 및 논의, 양평특산물 해외수출 및 바이어발굴 논의 등이다.
방문단은 조장시 이동후 15일에는 조장시 도시계획관·문화관 방문, 조장시 당서기·시장 좌담, 하이테크개발구(전자유한공사, 동력전지유한공사)시찰 등의 일정을 소화한다. 16일엔 라이브커머스 창업센터, 관세류원, 건강산업원, 태아장고성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14일 군에 따르면 전 군수를 비롯한 기업·관광·소통협력·대외홍보·농산물유통 관련 부서 공무원 등 총 9명이 3박4일간 일정으로 중국 조장시를 방문하기 위해 이날 출국했다.
방문 목적은 관광·경제·농업분야에 대한 벤치마킹 및 논의, 양평특산물 해외수출 및 바이어발굴 논의 등이다.
방문단은 조장시 이동후 15일에는 조장시 도시계획관·문화관 방문, 조장시 당서기·시장 좌담, 하이테크개발구(전자유한공사, 동력전지유한공사)시찰 등의 일정을 소화한다. 16일엔 라이브커머스 창업센터, 관세류원, 건강산업원, 태아장고성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3박 4일 일정, 관광·경제·농업 등 벤치마킹
하이테크개발구 및 라이브커머스 센터 등 시찰
군은 이번 방문을 통해 세계문화유산 관광정책 및 관광지 개발 벤치마킹과 조장시 라이브커머스 책임자 미팅·상담, 해외판로 양평특산물 해외수출 및 바이어발굴 논의 및 조장시 대표특산물인 석류 6차산업 현장 벤치마킹 등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 군수는 "조장시와 양평군은 2009년부터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양 도시간 문화, 관광, 농업, 경제, 교육 분야에서 더욱 활발한 교류가 이뤄지기를 기대한다. 성과를 이루고 오겠다"고 말했다.
양평/장태복기자 jkb@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