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인천 뉴스만 골라 검색하고 싶을 때, 포털 사이트에서 우리 지역 뉴스를 찾기 어려울 때, 답답했던 독자들의 묵은 체증을 시원하게 해소해 드립니다.
경기·인천 뉴스 NO.1 경인일보가 확 바뀐 '검색' 서비스로 독자를 찾아갑니다. 검색은 빨라야 하고, 보기에 편해야 합니다. 경인일보는 지역 언론사 중 가장 빠른 검색 속도를 자랑합니다.

검색어 하나만 입력하면 뉴스와 신문지면, 영상까지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종이신문을 읽고 싶은 독자를 위해 신문 지면만 검색할 수 있는 독자적인 기능을 새롭게 구성했고, 클릭 한 번으로 보고 싶은 신문의 지면(PDF)으로 연결해 편의성을 한층 높였습니다.
창간 78년, 경기·인천 지역 언론사 중 최다 뉴스 콘텐츠를 구비한 경인일보에선 우리의 '옛날'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경기·인천의 현대사를 관통해 온 방대한 기사와 사진, 옛 신문 지면까지도 검색할 수 있는 '깊이'를 구현했습니다. 이제 경인일보에서 여러분이 보고 싶은 뉴스를 마음껏 검색하세요!
※ 이 사업은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