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군이 하반기 관광프로젝트의 마지막 단계인 '겨울엔 양평'을 두 달간 개최한다.
군은 오는 12월1일부터 2024년 1월31일까지 2개월간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가 있는 겨울 축제 '겨울엔 양평'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양평 전역에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농촌'을 주제로 '농초니의 행복한 겨울나기'를 슬로건으로 삼았다. '농초니'는 스탬프 투어에 참여하는 모든 관광객을 지칭하는 단어로, 스탬프 획득 개수에 따라 관광기념품이 선착순 지급된다.
축제에선 농촌의 관광자원인 낚시·별·얼음썰매·목장 등을 활용해 각 사업장을 방문하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딸기 팝업스토어, 딸기 베이커리 판매행사, 양평의 겨울을 주제로 하는 기획 전시 등이 열린다.
개막행사는 오는 12월1~2일 양일간 양평생활문화센터에서 진행된다. 플리마켓·목공·꽃·비누를 활용한 만들기 체험, 포토존, 공연 등이 진행되며 1일 개막식에서는 '농촌에서의 행복'을 주제로 지역 주민 및 지역 예술인이 스피치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군은 지난 10월부터 올해 하반기 관광프로젝트를 시작, 10월엔 물소리길 트래킹, 11월엔 '한달내내 양평여행' 등을 추진했다.
군은 오는 12월1일부터 2024년 1월31일까지 2개월간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가 있는 겨울 축제 '겨울엔 양평'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양평 전역에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농촌'을 주제로 '농초니의 행복한 겨울나기'를 슬로건으로 삼았다. '농초니'는 스탬프 투어에 참여하는 모든 관광객을 지칭하는 단어로, 스탬프 획득 개수에 따라 관광기념품이 선착순 지급된다.
축제에선 농촌의 관광자원인 낚시·별·얼음썰매·목장 등을 활용해 각 사업장을 방문하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딸기 팝업스토어, 딸기 베이커리 판매행사, 양평의 겨울을 주제로 하는 기획 전시 등이 열린다.
개막행사는 오는 12월1~2일 양일간 양평생활문화센터에서 진행된다. 플리마켓·목공·꽃·비누를 활용한 만들기 체험, 포토존, 공연 등이 진행되며 1일 개막식에서는 '농촌에서의 행복'을 주제로 지역 주민 및 지역 예술인이 스피치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군은 지난 10월부터 올해 하반기 관광프로젝트를 시작, 10월엔 물소리길 트래킹, 11월엔 '한달내내 양평여행' 등을 추진했다.
양평/장태복기자 jkb@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