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카로운 통찰, 촉촉한 감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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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79주년을 맞아 경인일보가 각계 새로운 오피니언 리더들과 함께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우선 한국지방신문협회가 공동으로 마련한 '춘추칼럼'에 오덕성 우송대학교 총장과 김용택 시인이 필진으로 참여해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사회 현상과 변화하는 세태를 짚어봅니다.

'월요논단'에 신철희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수요광장'에 김영호 우촌아카데미 이사장이, '경인아고라'에 성기선 가톨릭대학교 교수가 각각 합류해 각종 현안 등에 대해 전문가적 식견과 독창적 시각을 제시합니다.

또한 양중진 법무법인 솔 대표변호사와 전진삼 건축평론가가 '톡(talk)!세상'을 통해 건축, 도시, 조직문화, 법률 등 다양한 이야기와 재미를 선사합니다.

'경제전망대'에서는 정민경 법무법인 명도 대표변호사와 이주화 한국국토정보공사(LX) 경기남부지역본부장이 부동산·지리 등과 관련된 유익한 정보를 알기 쉽게 풀어내고, 이원석 시인과 김예옥 글을읽다 출판사 대표가 'with+'를 통해 바쁜 일상 속 촉촉한 감성을 전달합니다. 갑진년, 새 필진들의 합류로 '더 깊고 더 다채로운 아침'을 열겠습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