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수원무 예비후보 촉구

염 예비후보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윤석열 대통령은 총선을 불과 3개월 남짓 남겨둔 시점에서 용인, 고양, 수원을 다니며 대통령 주재 토론회를 개최하면서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에 포함된 지자체 중 경기도나 수원, 평택, 화성 등 민주당 소속 단체장들은 참석을 배제했다"며 "대통령실과 중앙정부가 정파적으로 국정을 운용해서야 어떻게 큰 국가단위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겠나"라고 짚었다.
그러면서 "선거를 코앞에 둔 대통령의 기획 일정인 탓에 선거 개입 논란이 생기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꼬집었다.
/신지영기자 sjy@kyeongi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