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SG 랜더스와 다이나핏 코리아는 지난 16일 올해부터 2028년까지 5년 동안 선수단 용품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SSG와 다이나핏 코리아는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스폰서십을 유지해 왔다.
SSG는 선수단이 입는 유니폼을 포함해 경기와 훈련에 필요한 스포츠 용품 전부를 다이나핏으로부터 후원받는다. SSG와 다이나핏 코리아는 앞으로 다양한 스포츠마케팅 활동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다이나핏 관계자는 "브랜드 국내 도입 때부터 SSG와 깊은 인연을 맺어 왔다"며 "다이나핏의 기술력으로 개발한 제품을 선수단에 제공해 선수들의 퍼포먼스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경호기자 pkhh@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