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의왕과천 예비후보, 시스템 구축 공약


윤재관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윤재관(사진) 의왕·과천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자영업에 종사하는 소상공인의 구인난을 해소키 위한 공적 인력매칭 기관인 '소상공인 인력지원센터' 설치와 소상공인 인력지원 시스템 구축 입법안을 공약으로 내놓았다.

윤 예비후보는 21일 구인난을 겪는 소상공인의 민원 해결을 위해 "지방자치단체에 '소상공인 인력지원센터'를 설치할 수 있는 법률 개정으로, 국가와 지자체가 공적 기관을 통해 체계적인 소상공인의 인력지원에 나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 경제에서 기업 및 조사자 규모 면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1천만 소상공인의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인건비와 인력 확보를', 절실한 과제로 '인력지원 방안 마련'을 각각 꼽고 있다"며 "정부와 지자체가 제대로 된 해법을 내놓고 있지 못하다"고 주장했다.

의왕/송수은기자 sueun2@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