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하남시 예비후보, 선거 캠프 오픈

'71인의 초대장' 이란 명칭을 내걸고 열린 선거 개소식에는 최종윤 국회의원, 김상호·이교범 전 하남시장, 방미숙 전 하남시의회 의장, 오승철·최훈종 하남시의원을 비롯 내년 총선에 도전장을 내민 강병덕·민병선·박경미·오수봉·현영석 등 여야 예비후보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71인의 초대장'은 추 예비후보의 출생연도 1971년과 지역에서 22년간 정치활동을 하면서 맺은 71명과의 인연의 의미를 담고 있다.
추 예비후보는 "(그동안 맺은 인연을 통한) 70년대 1번 주자의 젊은 세대교체의 의미를 강조하기 위해 개소식의 명칭을 '71인의 초대장'으로 정했다"고 설명했다.
하남/김종찬기자 chani@kyeongi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