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수원정 예비후보 등록

박 의원은 "더 낮은 자세로 더 가까이 국민을 섬기고 언제나 정직한 정치로 영통구 시민과 공감하고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미래 정치로 정치의 봄을, 미래산업을 선도하는 혁신성장으로 경제의 봄을, 한반도 전쟁 위기를 극복하고 평화의 봄을, 영통구 시민 누구나 희망을 품는 청년의 봄, 여성의 봄, 자영업자의 봄을 시작하겠다"고 다짐했다.
박 의원은 1984년 MBC에 입사한 뒤 앵커, 보도국장, 100분 토론 진행자 등 방송기자로서 요직을 두루 거쳤다.
/고건기자 gogosing@kyeongi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