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수원정 예비후보 등록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박광온(사진) 국회의원이 수원 지역 현역 의원 중에선 처음으로 22대 총선 예비후보에 등록하며 4선 도전의 출발점에 섰다. 박광온 의원은 22대 국회의원 총선거 수원정 선거구 예비후보로 등록했다고 23일 밝혔다.

박 의원은 "더 낮은 자세로 더 가까이 국민을 섬기고 언제나 정직한 정치로 영통구 시민과 공감하고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미래 정치로 정치의 봄을, 미래산업을 선도하는 혁신성장으로 경제의 봄을, 한반도 전쟁 위기를 극복하고 평화의 봄을, 영통구 시민 누구나 희망을 품는 청년의 봄, 여성의 봄, 자영업자의 봄을 시작하겠다"고 다짐했다.

박 의원은 1984년 MBC에 입사한 뒤 앵커, 보도국장, 100분 토론 진행자 등 방송기자로서 요직을 두루 거쳤다.

/고건기자 gogosing@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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