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수원갑 예비후보 재선 공식화

김 의원은 "지금 민생경제와 민주주의가 모두 위협받고 있다"며 "민생은 살리고 민주는 지키며 '더 큰 장안'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김 의원은 제21대 국회에서 지난 4년 동안 이뤄낸 성과의 연속성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21대 국회에서 예산을 확보한 동인선은 지난 12월 시공사 선정과 계약까지 완료되는 등 현재진행형"이라며 "동인선 뿐만 아니라 신분당선, 수원화성 보존지역 규제 완화 등 그간 이룬 성과를 완성해야 한다"고 힘줘 말했다.
/이영지기자 bbangzi@kyeongi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