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동두천·연천 출마 선언


더불어민주당 남병근 동두천·연천 지역위원장
더불어민주당 남병근(67·사진) 동두천·연천 지역위원장이 7일 동두천시청 기자실에서 제22대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남 위원장은 "양주 하패리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30여 년 동안 경찰 공직에 몸담았던 경험과 광범위한 인적네트워크를 자산으로 삼아 지역발전을 시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미군공여지 관련법을 개정해 평택 사례와 동일하게 국비 지원을 쟁취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연천군에는 기회발전특구를 내실 있게 추진, 4차 산업 첨단 대기업을 유치 및 친환경 생태농업 육성, 산림대학, 평통 연수원 유치, 그리고 아미댐 건설 추진에도 박차를 가해 용수공급은 물론 경기 북부 최고의 수변 관광지로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동두천/오연근기자 oy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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