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동두천·연천 예비후보 등록

김 의원은 "시행착오 없이 당선 첫날부터 유능하게 일할 수 있는 국회의원이 동두천·연천에 필요하다"며 "여당 3선 중진의 힘으로 지역 숙원사업을 속전속결로 마무리 짓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지난 21대 국회 성과로, 동두천 1호 공약인 'GTX-C 동두천 연장'을 확정했고, 연천 주민의 염원이 담긴 '10량 직결 연천전철' 개통, 올해 착공에 들어가는 '국립 연천현충원'과 내년 12월 준공 예정인 '동두천 국가산업단지' 추진 등을 꼽았다.
김 의원은 추후 출마 기자회견을 열어 동두천·연천 발전 비전과 공약을 차례로 발표한다는 계획이다.
/정의종기자 jej@kyeongi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