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안산상록을 예비후보 출사표

2022년 12월 경기남부경찰청장으로 퇴임한 박 예비후보는 "퇴임 할 때까지 30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헌신봉사해 왔다"며 "안산의 민생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출마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그는 "윤석열 정부가 들어선 이후 이태원참사, 오송지하차도 참사, 잇따른 묻지마 범죄 등으로 국민들이 불안해 하고 우려의 목소리가 높은 데도 아무 책임도 지지 않았다"며 "윤석열 정부의 독주, 시대의 퇴행 등을 보면서 제1야당인 더불어민주당에 힘을 보태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안산/황준성기자 yayajoon@kyeongi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