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이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추읍산 진달래·철쭉 군락지를 조성한다.
28일 군은 최근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이하 위원회)를 개최, 2024년 고향사랑기금사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위원장인 지주연 부군수와 고향사랑기부금에 관한 전문지식을 가진 민간위원 등 7명이 참석했다.
앞서 군은 기금사업 수요조사를 실시해 양평의 발전과 주민복리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고 위원회의 논의를 거쳐 2024년 고향사랑기금사업을 선정했다.
선정된 2024년 고향사랑기금 사업은 '추읍산 진달래·철쭉 관광자원화 사업'으로 지역주민의 문화·예술 증진에 기여하고 추후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시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평/장태복기자 jkb@kyeongin.com
양평군, 올 고향사랑기금사업 선정… 추읍산에 진달래·철쭉 군락지 조성
입력 2024-02-28 19:26
수정 2024-02-28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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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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