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동두천시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1일 두드림희망센터 3층에서 재능 나눔 전문 봉사단 80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강식을 진행했다.
이번 재능 나눔 프로그램은 원예치료, 꽃차 만들기, 손쉬운 공방노래교실, 발 마사지, 미용 등 7개 분야로 90명이 등록했다.
이날 개강식은 자원봉사 교육, 프로그램별 강사 소개 및 안내, 세부계획을 논의했으며 자원봉사센터는 5월부터 12월까지 수업과 봉사를 병행하며 지역의 사회복지 시설 및 기관과 연계해 다양한 봉사에 참여할
자원봉사센터관계자는 “마음만 먹으면 배울 수 있는 곳은 많지만 그것을 활용해 봉사하는 곳은 센터밖에 없다. 센터에서도 봉사에 필요한 부분은 최대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