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가 지난 17일 경제자유구역의 성공적 지정과 바이오 산업 육성을 위해 독일 연방의원단, 콘라드 아데나워 재단, 한스자이델 재단 관계자와 간담회를 가졌다. 연방의원단은 한·독 협력 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이동환 시장은 독일 울름시의 국립암센터와 고양시 국립암센터의 협력을 제안하고, 한국과 독일의 새로운 경제교류 협력 패러다임을 만들자고 강조했다. 2024.7.17 고양/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 사진/고양시 제공